가브리엘 샤넬(Gabrielle Chanel)이 첫 부티크를 오픈했던 도빌의 아름다운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로마틱하고 생기 넘치는 프래그런스. 밝고 선명하며, 눈부시게 빛나는 신선한 향입니다.
1913. 가브리엘 샤넬(Gabrielle Chanel)이 처음으로 패션 부티크를 오픈한 곳은 바로 도빌입니다. 해변가에 위치한 부티크에서 챙이 넓은 모자와 남성복에서 영감을 받은 의상을 선보였고, 곧바로 도빌의 세련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가브리엘은 또한 이곳에서 노르망디 시골 지역이 선사하는 평온함과 고요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노르망디 시골 지역의 평온함과 초록 빛 풍경을 그대로 담은 파리-도빌은 탁 트인 야외의 신선함과 깨끗함을 선사합니다.
시칠리안 오렌지의 생기 넘치는 탑노트가 초록빛 바질의 아로마틱 그린 노트와 어우러져 신선하면서도 우아한 향의 오 드 뚜왈렛입니다.
 
  레 조 드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