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캐미컬 자수와 수입 레이스를 사용한 쿠튀르 라인 3/4컵 부직포 브라와 노라인 햄 팬티 세트입니다.
가벼운 부직포 컵과 넓은 U자 백 라인이 착용 시 편안한 피팅감을 선사합니다.
유럽 수입 레이스와 캐미컬 자수의 조합을 전면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더욱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연출했고,
브라 상변의 자수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어필, 강조하였으며 동시에 착용 시 컵이 들뜨지 않게 해 줍니다.
부직포 브라 같은 경우 컵이 가볍고 얇은 편이라 대개 볼륨 있는 분들이 선호하는 타입이며,
본 제품처럼 자수와 레이스가 사용된 화려한 제품의 경우 특별한 선물용으로도 적합합니다.
볼륨 있는 느낌을 원할 때 패드를 넣어 착용할 수 있도록 패드 주머니가 설계되어 있고 어깨끈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팬티는 햄 원단이 힙 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어 밀착되는 겉옷에도 라인이 비치지 않습니다.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다크그린과 여성미가 가미된 퍼플, 소프트브라운 총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OUTURE(쿠튀르)는 비비안에서 전개하는 프리스티지 라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