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음식에 들어가지 않은 요리가 없을 정도로 매일 사용되는 조미채소입니다.

푸른색의 잎과 하얀 줄기의 연백부는 가열해도 영양소 파과가 많지 않으며, 뿌리까지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건강과 자연을 지키는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어 안심하고 드실수 있는 채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