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빛 색상과 특유의 향은 물론 과즙이 많고 아삭한 식감이 있어 쓰임새가 다양합니다.

저장성이 뛰어나 오래 보관이 가능하고 볶음, 생채, 주스용으로도 좋은 뿌리채소입니다.

건강과 자연을 지키는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